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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김병준 회장 이메일 fizero@tmakorea.org
    작성일 19.12.24 조회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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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새해인사 말씀

    존경하는 회원 기업회생경영사(CTP)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묵은해, 기해년을 보내고, 바로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보다 지난해를 보내는 아쉬움이 더 많은 느낌이 드는 것은 아쉬움이 커서 그런가 싶습니다.

    그래도 경자년 새해는 벅찬 기대로 맞이하며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금년에는 회원 여러분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사정이 어려운 우리 협회의 경영상황을 개선하고, 회원여러분들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91일부터 기업(개인)회생컨설팅업무를 기업회생 전문변호사가 소속된 법무법인의 도움을 받아 시행하여 아직은 미흡하나마 실적도 있으며,

    새로운 임원진을 영입하여 조직을 정비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협회는 기업회생경영사 양성교육 및 기업회생컨설팅업무 실행에 관하여 전국 경제지를 통한 적극적인 광고활동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협회를 홍보하는 책자(Brochure)를 신규 제작하여 공공기관, 유관단체 및 각 지부장을 중심으로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나 활동도 회원여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결과가 나타나고, 활동도 더욱 활성화 되어 앞으로도 계속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새해에도 우선적으로 각 지역 지부장 등 자체 조직을 체계적이고 발전적으로 정비하고, 퇴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시장자율 재기시스템 구축사업추진 및 수요자 중심의 민간구심점 역할에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어 지자체 또는 공공단체 등의 협조를 받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며,

     

    회생전문가인 기업회생경영사(CTP)를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채권자 중심의 어떤 위원회보다 더 경쟁력 있는 수요자 중심의 채무조정 및 중재 전문 협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 및 신용사회 정착과 금융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큰 행운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2019. 12. 23.

     

     

                                                                                                               ()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

                                                                                           회장 김 병 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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